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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디스크 SSD; 천궁 대공미사일 체계용으로 양산 "

Date : 2016.02.26  ㆍ  Hit : 3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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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디스크 SSD; 천궁 대공미사일 체계용으로 양산


팍스디스크 SSD 가 천궁 대공미사일(KM-SAM) 체계용으로 양산 되고 있습니다.
 
*** 이런 미사일 기술은 남과 북이 유사한 기술을 사용합니다. 왜냐하면, 미국은 우리나라에게 미사일 기술을 제공하지 않아서... 고르바쵸프 시절의 러시아에 차관 제공하고 러시아로부터 기술이전을 받아 만들었기 때문에, 그리고 북의 경우 러시아와의 교류로 유사할 수 밖에 없구요... 이 때문에 남과 북의 미사일 기술이 유사성을 띄는 것입니다.  
 

(이하 나무위키에서 인용)
철매2는 기본적으로 중거리/중고도 요격용 미사일인 호크의 대체용이기 때문에 유효사거리는 40km 요격고도 15km 가량으로 그리 긴 편은 아니지만 사단급 방공능력으로는 충분한 성능이다. 이렇게 호크 대체용이기 때문에 개발 프로젝트명도 철매2 사업이었던 것인데, 기존 사용하던 미국제 지대공 미사일인 호크(=철매1)를 대체하기 위한 미사일이어서 그렇다. 즉 철매1 개발 사업이 있어서가 아니다.

천궁에 사용되는 다기능 탐색레이더는 지상에서 적기를 찾거나 미사일을 중간유도하는 전자주사식이다. 하지만 탐색모드에서는 360도 전 방위를 커버하기 위해 기구부분이 회전하는 기계식 레이더처럼 작동한다. 이때 탐색모드에서 적을 찾을시에 적방향으로 레이더가 고정, 이때부터 방향이 고정되어 전자주사식으로 작동한다. 그리고 이후 능동위상배열 레이더로 대체 될 것으로 알려졌다.

적기가 사거리 안에 들어와 발사명령을 내리면 미사일은 수직으로 발사관에서 튀어 나온다. 이때 미사일은 자체적인 
로켓을 아직 켜지 않은 상태이며, 단지 발사관 내부의 사출장치가 미사일을 밀어낸 것이다. 미사일은 발사관으로 부터 튀어 오른 다음 곧바로 적기의 방향으로 자세를 바꾼다. 이때 미사일은 아직 느리므로 조종용 꼬리날개로는 방향을 바꿀 수 없으며[2] 대신 미사일 앞부분의 측추력기가 작동, 그 반동으로 미사일이 적기의 방향으로 순간적으로 기수를 돌린다. 이후 아직 미사일이 중력에 의해 떨어지기 전에 로켓에 불이 붙어서 적기를 향해 날아간다.

날아가는 미사일은 기본적으로 
INS 방식으로 날아가나, 빠르게 비행하는 적기의 좌표가 계속 바뀌므로 중간중간 데이터링크를 통해 적기의 방향을 업데이트 받는다. 그리고 적기와 충분히 가까워지면 자체레이더를 켜고 능동레이더 유도방식으로 유도된다. 만약 적기를 직격하지 못할 경우에도 적기를 스쳐지나가게 되면 근접신관이 작동한다. 이때 단순히 탄두가 터지는 것이 아니며, 탄두는 근접신관에 의해 감지된 적기의 방향으로 폭발력을 집중시켜 적기에게 가급적 큰 피해를 입힌다.

천궁은 여러모로 사거리 40km급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치고는 신기술이 많이 들어갔으며, 향후 발전 가능성이 큰 미사일이다. 플랫폼 자체에 여유가 커서 장거리 대공미사일 버젼의 개발도 기대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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